2008년 10월 29일 수요일

C# 4.0 스펙이 나왔습니다.

C# 4.0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. 동적 프로그래밍의 특징이 더해진 것이 특징입니다.
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주소에서 확인하세요.

http://code.msdn.microsoft.com/csharpfuture

2008년 9월 5일 금요일

프로그래머들에게 여자가 없는 이유.

에이다 러브레이스(1815~1852)의 저주 때문이라는 군요.
재미있는 글입니다. 한번 읽어보세요. ^^

http://reric.com/wp/2008/05/19/713


전 결혼도 했으니, 이 저주가 저는 비껴간 모양입니다. ^^;

2008년 8월 30일 토요일

C# 수업 종료.

C# 수업은 끝났습니다. 또 하나의 프로그래머가 빠르게 성장 중이고, 2명의 프로그래머가 OOP에 눈을 떴습니다. 2명의 프로그래머는 지난 수업내용을 복습하며 나머지 공부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.

수업의 목적대로 교육 대상자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수준에 오른 것으로 판단되어 감사합니다. 이제 저는 다시 토요일에 제 시간을 갖게 됐습니다. ^^ 아 좋아라~

2008년 7월 27일 일요일

150자 일기 - 2008년 7월 26일

  • 살 책 : < SOAP: Cross Platform Web Services Development Using XML (Paperback) > 국내에는 없네. amazon에서 사야지~2008-07-26 11:18:42

이 글은 seanlab님의 2008년 7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8년 7월 25일 금요일

150자 일기 - 2008년 7월 25일

  • 윤성이가 오늘(아, 불과 3분 전에 어제 일이 되어버렸군요.) 처음 기었습니다. 이제부터는 집안에 남아나는 물건이 없을 것 같습니다.(윤성이, 기다)2008-07-25 00:04:25

이 글은 seanlab님의 2008년 7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8년 7월 24일 목요일

C# 3.0 집필 보류

Long time, no blog 였습니다. ㅠㅠ

요즘은 "뇌를 자극하는 알고리즘" 집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. 9개의 챕터가 거의 마무리 됐고, 나머지는 난수 알고리즘과 알고리즘 분석/설계 기법에 대한 내용이 남았습니다.  책의 구성을 요약하면 2/3는 Recipe고, 나머지 1/3은 스스로 알고리즘을 개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설명입니다.

대림에서도 C# 3.0 집필에 대한 요청이 진작부터 있었는데 몸은 하나고 할일은 너무 많아(엄밀히는 잠이 많아서 ㅠㅠ) 손을 못 대고 있었습니다. 그러던 중에 현재 집필하고 있는 책의 끝(과연?)이 보이면서 C# 3.0에 대해서도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. 문제는 C# 3.0에 새로 도입된 언어적 요소나 .NET Framework 3.0 부터 도입된 WCF, WPF, WF 등이 초보자에게는 쉬운 내용이 아니라는 것입니다(그런 것들을 쉽게 풀어 쓰는 것이 제 임무이겠지만).

C# 4.0의 스펙이 곧(?) 발표될 것 같습니다. 가장 큰 변화는 멀티 코어를 위한 병렬 프로그래밍 요소와 동적 언어의 특징(JScript에서의 Eval을 C#에서도 쓸 수 있을 것 같군요.)을 C#이 갖게 되는 것입니다. 이 기능들 덕분에 프로그래밍이 훨씬 재미있고 쉬워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^^ 출간 시점은 C# 4.0 컴파일러를 만나게 되는 2~3년 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. 특별한 사건이 생기지 않는다면 말입니다.

2008년 6월 28일 토요일

150자 일기 - 2008년 6월 27일

  • 윤성이가 감기에 걸렸다. 태어나서 처음 당하는 감기를 윤성이가 잘 이겨내기를.(윤성이, 감기)2008-06-27 15:24:51

이 글은 seanlab님의 2008년 6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